지역 정치권과 시민단체가 광주 전남 행정통합의 신속한 추진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호남발전특별위원회는 오늘(8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년 인구 순유출과 인구 감소, 저성장 위기에 직면한 광주·전남에 행정통합은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라며 통합특별법 2월 통과와 6월 지방선거 통합단체장 선출을 주장했습니다.
조국혁신당 광주시당과 전남도당도 "광주·전남 행정통합은 속도감 있게 추진돼야 한다"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 '광주·전남 행정통합 초당적 협의체'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또, 시민단체와 시민 100여 명이 참여하는 광주·전남특별시추진위원회도 공식 출범을 선포하며 특별법 제정 촉구 서명운동 등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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