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 적자를 이어온 빛고을전남대병원 류머티즘 및 퇴행성 관절염 공공전문진료센터(이하 류머티즘센터)가 오는 3월 광주 동구 학동 본원으로 이전합니다.
류머티즘센터는 류머티즘내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로 구성돼 빛고을전남대병원의 핵심 진료과였지만 만성적인 재정 적자로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병원 측은 류머티즘센터를 찾는 환자들은 대부분 복합질환 비율이 높은 고령 환자여서 다른 진료가 필요한 경우 본원을 오가야 하는 기존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