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의 한 주택에서 전기장판에 불이 나 1명이 구조됐습니다.
19일 광주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반쯤 광산구 흑석동의 한 주택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1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하지만 70대 여성이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주택 내부가 반소됐고, 소방서 추산 5,817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침대 위 전기장판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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