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 표준단독주택 평균 가격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인 걸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올해 표준단독주택 평균 가격에 따르면, 광주가 9,033만 7천원으로 광역시 중 가장 낮았고, 전남은 2,981만 5천원으로 전국 시도 중 최저였습니다.
광주와 전남에서 가장 비싼 곳은 중흥동 다가구 주택과 순천시 조례동 다가구 주택으로
각각 6억6천5백만원과 7억5천5백만원이었고,
영광군 송이도의 블록주택은 94만 2천원으로
전국 최저가를 보였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재영 기자
랭킹뉴스
2026-01-19 22:52
방음 터널 지나던 차량, 연석에 '쾅'...1명 사망·4명 부상
2026-01-19 21:16
'찾아가는' 광주형 돌봄은 어디갔나...일가족 비극
2026-01-19 20:37
"김포공항서 자폭하겠다" 온라인 협박글...경찰 수사
2026-01-19 20:10
법원, 한덕수 전 총리 내란 사건 1심 선고 생중계 허가
2026-01-19 17:42
제주서 40대 정신질환자가 외국인만 골라 '이마' 때려…3명 봉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