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사붕괴나 근로자 추락 예방 조치를 소홀히 한 건설현장 44곳이 적발됐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지난달 20일부터 48개 공사현장에 대한 해빙기 집중 감독을 벌인 결과 44개 현장에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사실을 적발하고, 이 중 21개소에 대해 사법처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난간 미설치 등으로 사고 위험이 있는 작업 현장 6개소에는 작업중지 명령을, 2개소에는 사용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1-20 11:36
'나나 모녀 강도상해' 30대 "흉기 소지하지 않았고, 일방적으로 구타 당했다" 주장
2026-01-20 11:05
순천시 간부공무원, 만취상태로 택시기사 폭행·차량 탈취
2026-01-20 10:14
전남 강진서 80대 남성 사망..."떡 먹다 목에 걸려"
2026-01-20 10:14
광주 주택서 전동 공구 충전기 불...2명 대피·주택 전소
2026-01-20 09:45
나주 토마토 비닐하우스 화재...1동 전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