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의 윤석민이 지난 시즌보다 100% 인상된 연봉 3억8천만 원에 재계약했습니다.
지난 시즌 투수 4관왕과 mvp를 거머쥔 윤석민은 지난해 1억 9천만 원에서 100% 오른 3억 8천만 원에 재계약했는데, 지난 2010년 최희섭에 이은 팀내 두번째, 역대 팀내 투수 중에는 최고 인상액입니다.
또 팀내 최고 연봉자인 이범호는 지난해보다 23% 오른 4억 9천5백만 원, 안치홍은 1억 2천5백만 원에 재계약했고 김상현과 김상훈은 동결, 이종범, 양현종, 유동훈은 삭감됐습니다.
오늘 미국으로 전지훈련을 떠난 기아는 재계약 대상 선수 55명 중 51명과 재계약을 마쳤고, 미계약 선수는 서재응과 한기주, 최희섭,이용규 등 4명입니다.
랭킹뉴스
2026-01-09 17:57
빗길 속 행인 친 운전자 '무죄'...法 "예측하기 어려운 사고"
2026-01-09 15:29
직원 10년간 폭행하고 가스라이팅에 신체포기 각서까지...극단적 선택 몰고 간 점주 구속기소
2026-01-09 14:32
中, 캄보디아 스캠범죄조직 두목 '천즈' 압송...얼굴 공개
2026-01-09 11:23
한밤중 화재로 여수 수산물 점포 3동 불에 타
2026-01-09 10:48
반려견과 산책하던 여성에 '80cm 쇠촉 화살' 쏜 남성 2명 입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