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4*11 총선과 관련한 지역정가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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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화력발전소 찬반 논란이 고흥.보성
선거구 최대 이슈로 부상한 가운데 무소속 신중식 후보는 반대 집회에 참석해
화력발전소가 천혜의 자연을 자랑하는
고흥에 들어서면 환경훼손을 물론 주민들의 건강까지 위협받을 수 있다며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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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광주 북구 갑 이채언 후보는 동북아 상품거래소 광주 유치를 공약으로 내건 일부 총선 후보와 광주시장의 정부
건의에 대해, 상품거래소는 민간단체이기 때문에 정부 건의 사항이 아니라며, 우선 국제농산물 거래소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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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YMCA 생애 첫 투표인단은 기자회견을 열고, 여야가 내건 공천혁명은 말 뿐이었고 정책선거도 실종됐다며 반값 등록금 실현과 일자리 창출, 보육*주거 정책 마련 등 청년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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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선관위가 19대 총선의 투표 참여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공연과 행사, 캠페인 등으로 구성된 '희망 4*11 유권자 드림콘서트'를 오늘부터 사흘간 광주 유스퀘어 광장 등 3곳에서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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