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용 경찰청장이 부정부패의 고리를
끊어야 국민의 신뢰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광주와 전남경찰청을 방문한 김 청장은 경찰관 부패 문제가 언론에 부각되기는
하지만 알려지지 않은 문제도 많다며
과거 수개월 동안 부패가 99% 이상
없어졌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자부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또 경찰 스스로가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자구책을 찾고 조직을 진단해 국민들에게 변화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7 19:32
대낮 금은방서 女업주 살해·금품 훔쳐 도주한 40대 강도 구속
2026-01-17 14:37
'20층 높이' 쓰레기산 '와르르'...작업자 등 28명 사망·8명 실종
2026-01-17 09:47
"명문대·자산가라더니" 사기결혼 4억 뜯고 "부부면 처벌 안 돼" 결말은?
2026-01-17 08:49
"방향 감각 없어" 짙은 안개 속 해루질하던 50대 숨져
2026-01-17 08:45
한밤중 광주 아파트서 화재...주민 50여 명 대피 소동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