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경:찰서는 어제 저녁 8시쯤
해남군 북일면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43살 오 모 씨를 흉기로 찔러
중:태에 빠뜨린 혐의로
51살 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정 씨는
나이가 어린 오 씨의 태:도가 불순해
홧:김에 흉기를 휘둘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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