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농가를 돌며 수확기에 접어든
고추를 훔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달 31일 밤 10시
순천시 주암면의 비닐하우스 2곳에서
건조중이던 고추 1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로 63살 박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최근 계속된 폭염으로
고추가격이 폭등하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7 22:20
70대 행인 친 음주운전 뺑소니범…경찰, 구속영장 신청
2026-01-17 20:01
화물차에서 떨어진 나뭇더미 옮기다 깔려…전직 군의원 숨진 채 발견
2026-01-17 19:32
대낮 금은방서 女업주 살해·금품 훔쳐 도주한 40대 강도 구속
2026-01-17 14:37
'20층 높이' 쓰레기산 '와르르'...작업자 등 28명 사망·8명 실종
2026-01-17 09:47
"명문대·자산가라더니" 사기결혼 4억 뜯고 "부부면 처벌 안 돼" 결말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