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민주통합당 대선 경선후보는 올해 대통령 선거는 서민과 중산층, 중소기업을 끌어 들이는 구도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손 후보는 대통령을 만드는 손, 광주전남 교수 모임 주최로 열린 정책간담회에서
분열된 국민을 통합시키기 위해서는
시대정신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며,
차기 정권의 이름은 민생정부로 짓고
국민들이 경제.문화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는 근간을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김대중 전 대통령은 국민을 결집시켜 공동체를 이뤄내고 진보와 성장, 복지,
일자리 창출로 IMF 위기를 극복해 냈다며, 이번에는 자신이 그 일을 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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