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병원이 2㎜ 크기의 종양까지
진단할 수 있는 컴퓨터 단층촬영, CT 최신 장비를 도입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조선대병원은 이 장비의 도입으로 일반병원 CT 촬영보다 많은 영상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촬영 시간도 5분의 1 가량으로
줄어들어 환자의 방사선 피폭량이 75~ 90% 가량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뇌 속 혈관 영상 등도 5분 안에 촬영할 수 있어 응급환자 치료 때 유용하다고
밝혔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8 14:06
'여성 군의원 강제추행 혐의' 경남 하동군수 검찰 송치
2026-01-18 14:04
美 11살 소년, 아빠 총으로 쏴 살해..."생일인데 자라고 해"
2026-01-18 10:40
입사 2주만에 회삿돈 횡령 '간 큰 직장인'…결국 징역형
2026-01-18 10:25
"손목 끈으로 묶고 돈 털어갔다" 강도 신고한 아내, 알고 보니 자작극
2026-01-18 08:22
전 여친, 친구와 사귄다 의심해 폭행·말리는 친구 살해 시도 20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