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의 탄소배출권 거래가 크게 늘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달 말
올해 2분기 광주지역 탄소배출권
모의 거래를 실시한 결과,
65개 기관*단체가 모두 245차례에 걸쳐
5만7천여 톤의 이산화탄소 배출권을
사고 팔아, 지난 1분기 보다
거래량이 3배나 늘었습니다.
2015년 1월 1일
우리나라의 탄소배출권 거래제 시행을
앞두고, 광주시는 지난 2010년부터
기업과 대학 등 민간기관이 참여하는
분기별 모의거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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