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사업가가 광주 시내 한 호텔에서
2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도난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6일 광주 남구 백운동의 한 호텔에서 나주 농업박람회 참석차 입국해 머물고
있던 중국인 사업가 A씨가 목걸이와 시계, 반지 등 2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도난당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호텔 CCTV등을 확보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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