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 간부가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돼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지난 16일 밤 11시 50분쯤 광주 북구 양산동의 한 도로에서 혈중 알콜 농도 0.084%의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적발된 광주 광산경찰서 소속 49살 A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A경위를 입건하는 한편 다음 주 중 징계위원회에 회부할 방침입니다.
랭킹뉴스
2026-01-20 21:29
대전 도심 닷새째 멧돼지 출몰..."추위에 먹이 찾아 내려와"
2026-01-20 21:06
저혈당 쇼크 빠진 운전자 곡예 운전...경찰, 사고 막아
2026-01-20 20:40
우연히 다시 만난 고교 시절 여친에게 2억 뜯어낸 30대
2026-01-20 17:54
초등학교 바로 옆인데, 40년 된 200평 안마시술소서 성매매 알선하다 덜미
2026-01-20 16:30
고흥 청정식품 농공단지 공장서 불...1시간 50분 만에 초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