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에서 발생한 급여 횡령 의혹과 관련해 본격적인 수사가 시작됐습니다.
감사원은 어제 광주지방경찰청 소속
40살 장 모 경사가 북부경찰서 재직당시
경찰관 급여 총액을 조작해 횡령한 사실을 확인하고 대검찰청에 수사를 요청했습니다.
장 경사는 급여명세서를 조작해 급여총액을 부풀린 뒤 지급되고 남은 금액을 자신의
계좌에 이체시키는 수법으로 지난 2009년
2월 부터 24차례에 걸쳐 8천2백90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1 12:18
불난 집에 어린 세 자녀 고립되자...외벽 타고 내려간 40대母
2026-01-21 09:58
영암 외국인 거주 숙소 불...10명 대피
2026-01-21 08:26
'전 연인' 이름 넣어 노래 불렀다고...마이크 던져 친구 실명
2026-01-21 08:02
비탈길 주차 어린이집 버스 미끄러져...70대 운전자 막으려다 숨져
2026-01-21 07:27
"말리지 마!" 동네 형 흉기로 찌른 50대 긴급체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