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도심 속 폐가 정비사업에 나섭니다.
광주시는 도시환경을 저해하고 청소년 탈선장소로 이용될 가능성이 큰 폐가를 단계적으로 매입해 주민소통공간으로 활용하거나, 불량 가옥은 철거 뒤 쉼터, 주차장 등으로 활용할 계획을 세우고 이를 위해 모두 11억7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지난해 3월 조사 결과 광주지역 도심내 폐가는 모두 천946동으로 집계됐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1 12:18
불난 집에 어린 세 자녀 고립되자...외벽 타고 내려간 40대母
2026-01-21 09:58
영암 외국인 거주 숙소 불...10명 대피
2026-01-21 08:26
'전 연인' 이름 넣어 노래 불렀다고...마이크 던져 친구 실명
2026-01-21 08:02
비탈길 주차 어린이집 버스 미끄러져...70대 운전자 막으려다 숨져
2026-01-21 07:27
"말리지 마!" 동네 형 흉기로 찌른 50대 긴급체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