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발효로 광주*전남 산업계의
대미 수출이 10% 넘게 늘었습니다.
무역협회 광주*전남본부는
지난해 지역의 대미 수출은
60억 9천만 달러로
지난 2011년 55억 2천만 달러 보다
10.3%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FTA 발효 이후 대미 수출량이
가장 많이 늘어난 품목은
승용차로 3억 달러 가까이 늘어난
20억 7천만 달러였으며,
그 다음으로는 석유제품으로 1억 9천만
달러가 증가한 6억 천만 달럽니다.
하지만, 세탁기는 지난해 반덤핑 판정으로 인해 수출액이 62%나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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