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가 황금기를 맞고 있지만
극장이 한곳도 없는 전남지역 시군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통합당 주승용 의원이
최근 영화진흥위원회가 공개한 영화문화 향유권 강화를 통한 지역문화 활성화
방안 연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전남 22개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극장이
없는 시군이 19곳으로 86.3%를 차지해
전국 광역단체 중 가장 높았습니다.
평균 영화 관람 횟수도 1인당 1.35회로
서울의 4.67회의 1/3, 전국 평균 3.2회의
절반에도 못 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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