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급증하고 있는 철도여행 '내일로' 관광객을 유치 위해 곡성군이 내년 2월까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곡성군은 내년 2월까지 곡성을 방문하는 만 25세 이하 '내일로' 티켓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군과 협약을 체결한 숙박업소 7곳에 묵을 경우 만 원을 지원하고, 섬진강 기차마을 입장료와 증기기관차, 레일바이크 이용료를 할인해주기로 했습니다.
또 기차마을 입장권 소지자들은 현재 무료체험을 실시하는 곡성관광택시를 타고 침실습지와 대황강 출렁다리 등 곡성 대표 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1-13 16:08
빙판 건너 귀가 서두르던 50대...저수지 빠졌다 극적 구조
2026-01-13 15:56
광주대표도서관 유가족들 "참사 1달인데 재발 방지 약속 외면"
2026-01-13 11:04
'하루가 멀다하고...' 이번엔 '구몬' 교원그룹 "해킹으로 데이터 유출"
2026-01-13 10:28
혼자 있는 여성 성폭행 시도 후 달아난 50대 피의자...검거됐지만, 의식불명 왜?
2026-01-13 10:08
자기 방에 '방화' 20대 입건...주민 20명 대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