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나무심기 기간을 맞아 꽃과 나무를 시민들이 쉽게 구입할 수 있는‘나무시장’이 개장됐습니다.
산림조합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오늘부터 광주 광산구 수완동에 '봄철 나무시장’을 열고
감나무, 사과나무, 대추나무 등 유실수와 편백, 소나무 같은 산림용 묘목, 조경 자재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오는 4월 15일까지 운영되는 ‘ 나무시장’에서는 묘목과 꽃 심는 요령 등 기술지도를 받을 수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효성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14 21:18
스키캠프서 초등생 여제자 추행한 40대 교사 구속
2026-01-14 16:55
환자 옮기던 구급차와 트럭 충돌해 환자 사망·소방관 2명 중상
2026-01-14 16:09
보험 해지 상담하다 흉기 난동 50대 검거...보안요원 중상
2026-01-14 15:55
여수서 탱크로리 5m 철길 아래로 추락...열차 잠정 중단
2026-01-14 14:18
'전처 보복 살해 후 방화' 30대...징역 45년 중형 선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