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상장법인들의 영업이익이
적자로 돌아섰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광주·전남 28개 상장법인의 상반기 매출액은 지난해와 비교해 1.78% 감소한
31조 7635억 원을 기록했고,
같은 기간 2932억 원의 영업손실을 보였습니다.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 15곳 중 금호타이어를 제외한 14곳이, 코스닥시장 상장법인 13곳 중에선 8개사가 흑자를 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1-19 17:42
제주서 40대 정신질환자가 외국인만 골라 '이마' 때려…3명 봉변
2026-01-19 17:25
16살 때 초등생 성추행·살인하고, 20년 뒤 또 성범죄 저지른 30대
2026-01-19 17:21
해남 주택 창고 화재...창고 1동 전소
2026-01-19 17:07
현직 경찰, 음주운전 하다 CCTV 관제센터 신고로 덜미
2026-01-19 15:44
여수 국가산단 화학공장 화재 진압 중...2명 화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