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 40분쯤 여수시 오천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잠을 자던 44살 이모 씨가 숨졌습니다.
불이 났을 때, 집 안에 있던 이씨의
중학생 아들이 아버지를 깨운 뒤
할머니와 집 밖으로 대피했지만,
이씨는 미처 빠져나오지 못해 변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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