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북상하면서 새벽 1시를 기해 광주*전남지역에 태풍경보로 강화된 가운데, 시도도 밤새 비상근무를 하며 피해 상황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비상 근무체제에 들어간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각 지자체와 한전,
환경청, 영상강 홍수통제소, 도로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신속한 대응 체제를
구축하고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시도 재난대책본부는
이미 곳곳에서 정전과 주택 파손 등
피해가 접수되고 있어,
날이 밝으면서 태풍이 북쪽으로 올라간 뒤 본격적인 조사가 이뤄지면
피해는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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