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통 두 달여만에 6명이 투신한
목포대교의 자살 방지를 위해 시민단체가
자살방지 활동에 동참합니다.
목포지역 시민단체는
목포대교의 자살사고 방지를 위해
자율방범대와 해병대 전우회 등이 참여해
자살 빈도가 높은 야간시간대 전 구간에
순찰 활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6월29일 개통한 목포대교는 지금까지
5명이 투신 자살했으며 지난 6일에도
30대 남자의 투신으로 수색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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