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조경석이 무너지면서 밑에 있던 30대 여성과 세살배기 딸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저녁 6시 반쯤 광주 서구 쌍촌동의
한 아파트 단지 안에서 2.5미터 높이의
조경석이 무너지면서 36살 김 모 씨와 세살배기 딸이 깔렸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는 팔이 부러지고 딸은 하반신에 큰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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