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로 인한 무역 피해 기업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 광주 전남본부는
유럽산 도료경화제 수입 증가로
전남의 한 화학업체의 올해 상반기 매출이
지난해의 절반 수준인 5억 8천만원에
불과함에 따라 최근 지식경제부로부터
FTA 무역피해 업체로 인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밖에 돈육가공업체와 발전기 생산업체 등 지역 중소기업 6곳도 FTA 피해에 따른 무역조정 지원을 신청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19 11:31
'통혁당 재건위' 故강을성 씨 재심 '무죄'...사형 집행 50년만
2026-01-19 11:11
스페인 고속열차 정면충돌..."최소 21명 사망·100여 명 부상"
2026-01-19 11:00
"총소리 나고 귀 스쳐"...보은서 까치 잡으려다 사람 잡을 뻔
2026-01-19 10:09
침대 위 전기장판에서 불...70대 거주자 구조
2026-01-19 10:07
벽돌로 금은방 유리창 깨고 들어간 10대...진열장 잠겨 미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