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에서 친족을 대상으로 한 폐륜 범죄가 해마다 2천건 가까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 강기윤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최근 5년간 친족 대상 범죄자 현황
자료에 따르면 광주는 한해 780여건의
폐륜 범죄가 발생하고 있고 전남에서는
천 백여건의 폐륜 범죄가 신고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친족 범죄 가운데 살인사건은 지난해에
17건, 올 들어서는 8월까지 14건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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