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광주.전남 88개 시험장에서 4만여명이 응시한 가운데 순조롭게 치러지고 있습니다.
올해 수능에는 광주에서 2만 천8백여명,
전남에서는 만9천여명이 응시해
지난해보다 9백여명이 줄었습니다.
청각장애 등 몸이 불편한 수험생들은
광주 선명학교 등 특별관리시험장에서
수능을 치르고 있습니다.
광주에서는 1101명이 1교시 시험을
치르지 않아 5%의 결시율을 기록했고,
전남에서는 904명이 결시해
4.7%의 결시율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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