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지방 해양항만청이 야적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목포 신항에
수출 자동차 야적장을 추가 조성했습니다.
이번 조성된 야적장은 축구장 4배 면적인
2만 4천853㎡로 승용차 1천대를 동시에
댈 수 있습니다.
목포 신항에서는 지난해 전체 물동량의
19%인 27만대의 자동차가 수출됐으며
2015년 완공을 목표로 자동차 전용 부두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0 21:06
저혈당 쇼크 빠진 운전자 곡예 운전...경찰, 사고 막아
2026-01-20 20:40
우연히 다시 만난 고교 시절 여친에게 2억 뜯어낸 30대
2026-01-20 17:54
초등학교 바로 옆인데, 40년 된 200평 안마시술소서 성매매 알선하다 덜미
2026-01-20 16:30
고흥 청정식품 농공단지 공장서 불...1시간 50분 만에 초진
2026-01-20 15:55
광양 공업사로 쓰던 폐건물서 불...차량 1대 전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