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북구가 기간제 근로자 전원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 하기로 했습니다.
북구청은 비정규직 고용안정을 위해 이번 달 1일 자로 기간제근로자 13명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한데 이어 다음 달 1일 남은 28명을 추가 전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무기계약직으로 전환된 근로자는 방문간호사를 비롯한 10개 업무 종사자로 60세까지 정년이 보장되고 호봉제 임금의 적용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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