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재단이 경영 자율성 강화를 위해 추진했던 조직개편안이 무산됐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문화재단이 제출한
무대 설치 등 계약과 지출 분야를
재단이 직접 운영하는 등의 조직개편안을 반려하고,기존처럼 경영지원실장을 재단에 파견해 전반적인 운영을 지휘하도록 했습니다.
광주시는 매년 운영비로 30여 억원을
재단에 지원하고 있는 만큼 예산과 회계는 광주시 공무원이 맡아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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