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의 신축건물 공사현장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5시쯤 화순군 화순읍의 한 신축건물 공사현장에서 불이 나 일을 하던 인부 67살 안 모 씨가 숨지고 함께 일하던 45살 한 모 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용접 작업 중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국과수에 분석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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