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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성군 일부 간부 업무배제 '대기발령'...'직장내 괴롭힘'
    전남 장성군 일부 간부들이 직장 내 괴롭힘 사건으로 대기발령 등 업무배제 됐습니다. 최근 잇따라 불거진 장성군 공직사회의 직장 내 괴롭힘 사건으로 공무원 노동조합이 전수조사에 나섰습니다. 6일 장성군에 따르면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 전남지역본부 장성군지부가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피해 사례 신고를 받고 있습니다. 전공노 장성군지부는 최근 약 2개월 사이 행정복지센터, 본청 일부 부서에서 간부 공무원의 '갑질' 논란이 잇따르자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비밀 유지를 위해 피해 신고는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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