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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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강기정-화순 문행주, 공동 발전 협약 체결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장 후보로 선출된 강기정 후보와 문행주 화순군수 예비후보가 두 지역 공동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강기정 후보와 문행주 예비후보는 오늘(28일) 광주 상무지구 강기정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광주전남 광역메가시티를 추진하고 광주와 화순의 상호 발전과 상생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협약 내용에는 광주-화순 간 도시철도 연결, 광주 제3순환도로 화순 대덕 구간 연결, 무등산 공동 보존과 관광자원 개발 등이 포함됐습니다.
    2022-04-28
  • 민주당 광주 강기정-화순 문행주, 공동협약 체결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장 후보로 선출된 강기정 후보와 문행주 화순군수 예비후보가 두 지역 공동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강기정후보와 문행주 예비후보는 오늘(28일) 광주 상무지구 강기정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광주전남 광역메가시티를 추진하고 광주와 화순의 상호 발전과 상생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는 광주 화순간 도시철도 연결, 광주 제3순환도로 화순 대덕 구간 연결, 무등산 공동 보존과 관광자원 개발 등이 포함됐습니다. 강기정 후보는 민주당 후보로 공천이 확정됐고, 화순군은 현
    2022-04-28
  • '금품 받고 신고'..목포시장 낙선 노린 50대 영장 기각
    김종식 목포시장 배우자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해 금품을 받은 뒤 선관위에 신고한 50대 여성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상대 후보를 낙마시킬 목적으로 기부행위를 유도한 혐의를 받고 있는 50대 A씨에 대한 구속 영장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김종식 목포시장 부인의 주변인으로부터 현금 100만 원과 새우 15박스를 받은 뒤 선관위에 신고해 포상금의 일부를 수령하기도 했습니다. 김 시장 측은 "당시 금품 전달 장소 주변에 차량 3대가 동원되는 등 조직적으로 움직인
    2022-04-27
  • 목포시장 배우자 금품 목적 접근 여성 영장 기각
    김종식 목포시장 배우자에게 금품을 뜯어내기 위해 접근한 50대 여성이 구속을 피하게 됐습니다.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오늘(27일) 목포시장 배우자에게 선거 홍보를 해주겠다며 금품을 요구한 혐의로 52살 A 여성에게 검찰이 청구한 구속영장을 기각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김종식 목포시장 배우자에게 고의로 접근해 현금 100만 원 등을 받은 뒤 선관위에 곧바로 신고해 당선 무효를 유도하려다 적발됐습니다.
    2022-04-27
  • 민형배 "조롱 대상됐지만 바른 선택이라는 확신"
    민형배 무소속 의원이 "국민의힘 의원들의 비아냥이 있었지만 탈당은 바른 선택이라는 확신이 있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른바 '검수완박' 법안 통과를 위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민형배 무소속 의원은 오늘(27일) 자신의 SNS에 "회의 내내 제 이름은 조롱과 멸시의 대상이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민 의원은 이어 "저라고 왜 할 말이 없겠는가. 누군가 감당해야 할 일이기에 묵묵히 참고 있을 뿐"이라며 "검찰 정상화를 위해 온갖 비난도 감내해야 할 제 몫"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국회 법사위는 26일 밤 '검
    2022-04-27
  • 이용섭, "남은 2개월 시정 잘 챙기겠다" 복귀 계획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장 경선에서 탈락한 이용섭 시장이 직무 복귀를 시사했습니다. 이용섭 시장은 오늘(27일) 오전 자신의 SNS에 "경선에 실패했다 제 부족함 때문이다"며 "남은 임기 2개월 시정에 빈틈이 없도록 잘 챙기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장은 "대선 패배로 인한 아픔이 가시기도 전에 또 한 번 크나큰 상실감을 드려 면목이 없고 마음이 많이 아프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용섭 시장은 지난달 31일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시장 직무가 정지됐고, 예비후보를 사퇴하면 시장직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습니다.
    2022-04-27
  • 문행주 화순군수 예비후보 "TV토론회 참여 촉구"
    문행주 화순군수 예비후보가 경선 참가자들의 TV 토론회 참석을 촉구했습니다. 문행주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를 내고 "6월 1일 지방선거는 화순군민들의 운명을 책임지는 매우 중요한 행사"라며 "유권자들에게는 후보들을 평가하고 판단할 수 있는 객관적 자료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는 또 "민주당 경선 TV 토론회를 앞두고 구복규 후보가 토론회를 거부한다"며 "화순군민의 알 권리를 위해 TV 토론에 응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민주당 화순군수 경선은 3명의 예비후보로 압축돼 오는 29일부터 진행될 예정
    2022-04-27
  • '15%p 차이' 강기정 민주당 광주광역시장 후보로
    【 앵커멘트 】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장 후보로 최종 선출됐습니다. 민주당 공천이 당선이라는 공식이 나오는 광주인만큼, 강 예비후보가 본 선거에서도 가장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게 됐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박빙 승부가 펼쳐졌던 민주당 광주광역시장 경선은 예상밖에 큰 차이로 결론이 났습니다. 권리당원 투표와 시민 여론조사를 각 50%씩 반영한 결과 강기정 예비후보가 57.14%를 얻어 42.85%를 득표한 이용섭 예비후보를 꺾었습니다. 캠프에
    2022-04-27
  • 강기정 민주당 광주광역시장 후보 확정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장 경선에서 강기정 예비후보가 57.14%를 득표해 민주당 후보로 선출됐습니다. 이용섭 예비후보는 42.86%를 득표해 아쉽게 재선 도전에 실패했습니다. 이번 민주당 광주광역시장 경선은 역대 가장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습니다. 이용섭 강기정 두 예비후보가 여러 여론조사에서 박빙의 지지율을 나타내며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웠습니다. 경선은 권리당원 투표와 시민 여론조사를 절반씩 반영하는 방식으로 지난 23일부터 나흘간 치러졌습니다. 첫날은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가 진행됐고,
    2022-04-26
  • 박주민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포기..2파전으로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서울시장 경선 도전 포기를 선언했습니다. 박주민 의원은 오늘(26일) 자신의 SNS에 "법사위 상황으로 서울시장 경선 토론회도 참여하지 못하고, 정견발표 영상 촬영 일정도 참석 못할 것 같다"며 "도저히 선거를 치를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법사위 간사인 박 의원은 이른바 '검수완박' 법안 처리 일정으로 경선 후보 토론에 참여하지 못했고, 결국 토론회는 취소됐습니다. 그는 "더 젊고 다양한 서울시의 미래를 시민들께 설명해 드리고 싶었는데, 늦어진 경선 일정과
    2022-04-26
  • 진보당 광주시의원 후보 "광주 제1야당 만들어달라"
    진보당 광주광역시의원 후보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에서 진보당을 제1야당으로 만들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진보당 광주시의원 후보 8명은 오늘(26일) 광주시의회에서 공통공약 발표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을 대신해서 견제와 감시를 해야 하는 시의원들이 시장의 거수기가 되고, 시민의 삶을 챙기기보다는 일부 의원들은 자신의 잇속을 챙기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들은 또 "기득권 양당의 되돌이표 정치를 끝내기 위해선 기존과 전혀 다른 새로운 정치세력이 등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후보 공통 공약
    2022-04-26
  • 국민의힘 광주광역시당, 보수정당 최초 광역의원 경선
    국민의힘 광주광역시당이 보수정당 최초로 광주에서 광역의원 비례 경선을 실시합니다. 국민의힘 광주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후보 등록을 마감한 4명의 경선 대상자를 대상으로 내일(26일)부터 이틀간 온라인 당원 투표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보수정당이 광주에서 경선을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최종 순위는 다음달 2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2022-04-25
  • 민주당 광주광역시장 경선, 각 캠프 여론조사 독려 '총력'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장 경선 셋째날이자 일반 여론조사 마지막 날인 오늘(25일) 각 캠프가 여론조사 참여 독려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용섭·강기정 두 예비후보 캠프는 첫날 권리당원 투표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일만큼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는 가운데, 지역번호 '02'로 걸려오는 여론조사를 받아달라고 경선 참여 독려에 나섰습니다. 광주광역시장 경선 첫날 권리당원 투표에는 전체 9만 2,966명 가운데 33.23%인 3만 891명이 참여했습니다. 4년 전 민주당 광주광역시장 경선에서는 최종 투표
    2022-04-25
  • 국민의힘 광주서 광역의원 경선..보수정당 '최초'
    국민의힘 광주광역시당이 광역의원 비례대표 당내 경선 투표를 실시합니다. 보수정당이 광주에서 광역의원 경선을 치르는 건 역대 지방선거 사상 처음입니다. 국민의힘 광주시당 선거관리위원회는 비례대표 광역의원 공천신청자 경선 투표를 26일과 27일 이틀 동안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선 투표는 중앙선선거관리위에 위탁해 국민의힘 광주시당 책임당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로 진행됩니다. 온라인 투표 경선 참여자는 4명이며, 투표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입니다. 광주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경선
    2022-04-25
  • 민주당 광주·전남 지방선거 이번주 공천 본격
    더불어민주당이 광주와 전남에서 6·1 지방선거 후보자를 선출을 위한 경선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전국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광주광역시장 경선은 오는 26일까지 나흘간 진행되고, 광주 5개 자치구 가운데 아직 후보가 정해지지 않은 서구와 광산구는 오는 29일부터 이틀간 경선에 들어갑니다. 전남의 경우 컷오프 후보들의 재심 결과가 나오는대로 경선 일정을 잡아 이달 말까지 경선을 진행하고 다음달 초 최종 후보를 확정할 예정입니다.
    2022-04-24
  • 이준석, '검수완박' 법안 25일 최고위서 재검토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여야가 합의한 '검수완박' 법안에 대해 최고위에서 재검토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오늘(24일) 자신의 SNS에 "우리 당의 의원총회에서 통과하였다고는 하지만 심각한 모순점들이 있는 상황에서 더 이상의 입법추진은 무리"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권성동 원내대표께서 수고하신점을 존중한다"면서도 "더 이상의 추진 이전에 법률가들과 현장 수사인력들을 모시고 공청회부터 진행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향후 검수완법 법안 처리와 관련해서는 입법 공청회 개최와 한동훈
    2022-04-24
  • 민주당·정의당, 한덕수 인사청문회 연기 요구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이 25일부터 이틀간 예정된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연기를 요구했습니다. 연기 일정을 국민의힘이 거부할 경우 인사청문회 보이콧 움직임도 감지되고 있습니다. 인사청문특위 소속 민주당·정의당 의원 8명은 오늘(24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덕수 후보자 자료 제출과 인사청문 일정 재조정을 위한 협의에 나서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한 후보자가 그간 요구받은 검증 자료를 성실히 제출하지 않아 정상적인 인사청문회 일정 진행이 어렵다는 설명입니다. 인사청문특
    2022-04-24
  • 전국 집값 상승폭 KB국민은행 기준 5개월만 확대
    전국 집값 상승폭이 KB국민은행 기준 5개월 만에 확대됐다. KB국민은행이 오늘(24일) 발표한 주택 가격 동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11일 조사 기준 전국 주택의 평균 매매 가격은 0.21% 상승했습니다. 지난해 11월 1.10%를 기록한 뒤 지난달 0.10%까지 4개월 연속 상승폭이 줄어들다 5개월 만에 다시 상승폭을 확대했습니다. 서울의 집값 상승률도 이달 0.13%로, 지난달보다 확대됐고, 지방 5대 광역시도 0.09%를 기록했습니다. KB부동산 전국 매매가격 전망지수는 지난달 94에서
    2022-04-24
  • 프랑스 대통령 선거 결선 투표 시작..마크롱vs르펜
    프랑스 차기 대통령을 선출하는 결선투표가 현지시간 24일 오전 8시 일제히 시작됐습니다. 연임에 도전하는 중도 성향의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극우 성향의 마린 르펜 국민연합 후보가 5년 만에 다시 맞붙었습니다. 모두 12명이 출마한 1차 투표에서 마크롱 대통령과 르펜 후보가 1,2위에 올라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1차 투표에서는 지지율 마크롱과 르펜의 지지율이 각각 27.85%, 23.15%로 타 후보 지지자들이 어떤 후보의 손을 들어줄지가 승부를 가를 전망입니다.
    2022-04-24
  • 안철수, "정치인이 검찰 수사 안 받는 것 '이해상충'"
    안철수 대통령직인수위원장이 "정치인 스스로가 검찰 수사를 받지 않는 법안을 합의한 것은 이해상충"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안철수 위원장은 오늘(24일) 인수위 사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검수완박' 법안 합의에 대해 "많은 국민과 지식인들이 분노하고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22일 민주당과 국민의힘은 박병석 국회의장이 제시한 검수완박 중재안에 대해 합의 서명했습니다. 중재안은 검찰의 수사권과 기소권을 분리한 것을 골자로 장기적으로 중대범죄수사청을 설립한 뒤 검찰의 수사를 완전 이관하기로 한
    2022-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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