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방역수칙 '강화'..유흥시설 등 밤11시 영업제한
【 앵커멘트 】 광주에서 최근 일주일 동안 80명 넘는 확진자가 쏟아지자 광주시가 강화된 방역수칙을 꺼내들었습니다. 방역당국은 강화된 방역수칙을 적용해도 확산세가 사그라들지 않는다면,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일주일 동안, 광주에서는 밤 11시 이후 활동이 제한됩니다. 노래방과 목욕탕, 유흥시설은 밤 11시부터 새벽 5시까지 문을 닫아야하고, 이 시간 동안 식당과 카페에서는 포장과 배달만
2021-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