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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주오던 트럭 충돌... 4명 사상
    중앙선을 침범한 트럭이 마주오던 또 다른 트럭과 충돌해 1명이 숨지고 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어제 저녁 7시쯤 해남군 산이면의 한 도로에서 45살 조 모씨가 몰던 1톤 트럭이 중앙선을 침범하면서 마주오던 54살 강 모 씨의 1톤 트럭과 정면 충돌해 강 씨가 숨지고 조 씨 등 3명이 다쳤습니다.
    2012-12-18
  • 영광원전 민관합동조사단 활동 재개
    일방적인 원전 부품교체 문제로 활동 하루만에 파행을 빚었던 영광원전 민관합동조사단이 오늘부터 활동을 재개합니다. 영광원전 범대위는 어제 저녁 영광에서 정부대표단과 대책회의를 갖고 원전측이 지난 13일 영광 원전 5호기의 부품을 일방적으로 교체한 것에 대해 공식사과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함에 따라 합동조사단에 다시 참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민관합동조사단은 오늘부터 시작되는 원전 6호기 부품교체 등 영광원전 안전성 조사에 들어갑니다.
    2012-12-18
  • R)관리부실 재앙, 무책임한 군청
    얼마 전 영광의 한 해안가에서 임시 물막이가 무너져 염전과 농지 등이 바닷물에 잠기는 사고가 발생했는데요. 영광군이 피해 보상과 사고 책임을 시공사에만 떠넘기면서 주민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염전에 깔려있던 검정색 장판들이 모두 구겨져 있습니다. 염전 주변 밭과 농로는 바닷물이 채 빠지지 않은 채로 젖어 있습니다. 지난 14일 오후 영광군 염산면의 한 방조제 임시 물막이가 무너지면서 인근 염전과 농지 등 43헥타르가 바닷물에 잠겼습니다. 스탠드업-김재현 "제방
    2012-12-18
  • 12/19(화) 뉴스지금 주요뉴스
    (대선 D-1, 여야 대선캠프 긴장감 최고조) 대선이 이제 하루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여야 대선캠프는 남은 시간 한표라고 더 얻기위해 전력을 쏟고 있습니다. (지역상품권 침체, 대책 마련 시급) 지역 상권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발행되고 있는 각종 상품권의 활용도가 떨어진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영광군, 물막이 붕괴 책임 회피 급급) 영광군이 해안가 물막이 붕괴 사고에 대한 책임을 시공사에게만 떠넘기면서 주민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다시 강추위, 광주 낮기온 2도) 오늘 아침기온이 영하 5도까지
    2012-12-18
  • R)애물단지 지역상품권, 활성화 대책 시급
    침체된 지역 상권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발행되고 있는 상품권이 본래의 취지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외면속에 기업과 공무원에게만 의존하면서 실효성이 낮다는 지적입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영암군이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5년전부터 발행해 온 상품권입니다. 해마다 10억원의 판매실적을 올리고 있지만 속사정은 편치 않습니다. 10억원 가운데 대기업 판매액 5억 5천여만원을 비롯해 유관기관과 사회단체가 80%이상을 부담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군청 공무원들의 일*숙직 수당을 내
    2012-12-18
  • 광주시 11월 수출액 누계 129억 달러
    광주지역의 지난달 수출액이 13억 7천만 달러로 올들어 최대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관세청이 발표한 잠정 수출액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광주지역의 누계 수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7억3천만 달러가 늘어난 129억 3천만 달러로 전국 광역시 가운데 4위를 기록했습니다 유럽 재정불안과 중국 경제성장 하락 등의 영향으로 전국 평균 수출액이 감소했지만 광주시는 금형과 광산업의 활기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출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2012-12-18
  • 고등학생 실종 대책반 구성
    현장 실습을 나간 고등학생이 울산 앞바다에서 실종되면서 전남도교육청이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지난 14일 저녁 7시쯤 울산 앞바다에서 2600톤급 작업선이 높은 파도에 전복되면서 이 배에 타고 있던 순천 효산고등학교 전자상거래과 3학년 홍성대 군이 실종됨에 따라 10명으로 대책반을 구성해 수습에 나서고 있습니다 특성화 고교인 효산고는 홍 군을 포함해 학생 5명이 현장실습에 나섰습니다.
    2012-12-18
  • R)대선 D-1 박, 문 캠프 긴장감 최고조
    18대 대: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 대:선캠프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습니다. 여론조사 결과 예측불허의 초박빙 승부가 예상됨에 따라 양 캠프는 한치의 양보없이 막판 부동표 흡수와 투표율 높이기에 전력을 쏟고 있습니다. 서울방송본부 방종훈 기자 입니다. 국민의 심판을 앞두고 있는 대선캠프. 박근혜 후보와 문재인 후보 캠프는 선거일이 다가오면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초박빙의 승부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여론의 동향과 민심을 사기위한 캠프관계자들이 막판 판세
    2012-12-18
  • R)D-1, 막판 표심잡기 치열
    네 이런 가운데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은 한 표라도 더 얻기위해 오늘도 치열한 선거전을 펼쳤습니다 새누리당은 두자릿 수 득표율을, 민주통합당은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막판 표심잡기는 치열했습니다. 대선을 하루 앞둔 오늘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후보에 대한 호남의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황 대표는 선거를 준비했던 50여 일 동안 호남에 머문 소회를 밝히며 박근혜 후보만이 동서화합과 국민통합을 이루어
    2012-12-18
  • R)대선과 함께 광주*전남 5곳 선거 무관심
    이번 18대 대선과 함께 광주와 전남에서는 모두 5곳에서 재보궐선거가 치러집니다. 하지만 지난 선거운동 기간동안 어떤 후보가 출마했는지도 모르는 유권자가 있을 정도로 대선에 묻혀 선거 열기를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이형길 기자가 보도합니다. 내일 대통령선거와 함께 광주와 전남에서는 1곳의 구청장과 4곳의 기초의회 의원을 뽑는 재보궐선거가 진행됩니다. 가장 많은 투표를 해야 하는 곳은 광주 동구 주민들입니다.
    2012-12-18
  • 희망 2013 12/18(화) 8뉴스
    다음은 희망 2013 나눔캠페인에 함께해 주신 분들입니다. 현대삼호중공업 사외협력사협의회 최금식 회장과 회원사들이 200만원을 보내주셨습니다. 광주대광여자고등학교 학생과 교사들이 150만원을 모아보내주셨습니다. 정성을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2-12-18
  • R)D-1 초박빙 속 호남의 선택은
    앞으로 3시간 남짓 지나면 그 어느때보다 치열했던 제 18대 대통령 선거 운동이 종료됩니다. 유례없는 혼전 속에 마지막 한 표라도 얻기 위한 여*야의 총력전이 이어진 가운데 호남의 민심이 어떤 선택을 할 지 주목됩니다. 정재영 기잡니다. 마지막까지 승부를 예측할 수 없다는 게 일반적인 분석입니다. c/g1> 여론조사 공표 마지막 날이었던 지난 12일까지 박근혜* 문재인 후보간 지지율은 계속 좁혀지는 모습이었습니
    2012-12-18
  • R)호남의 선택, 대선 승부 결정
    그동안 호남의 선택은 역대 대선에서 승부를 결정지었습니다. 호남의 투표율이 높으면 민주당에, 낮으면 새누리당에 유리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역대 대선투표율을 통해 바라본 호남의 민심을 서울방송본부 방종훈기자가 취재했습니다. CG)민주당 김대중 후보가 당선된 15대 대선에서 광주는 78.6%을,전남은 87.3%, 전북은 85.5%의 높은 투표율을 보였습니다. 전국 평균 80.7%보다 높았습니다. CG)민주당
    2012-12-18
  • 전남대 총장 후보 임용 국무회의 통과
    전남대학교 제19대 총장 1순위 후보 지병문 교수의 총장 임용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지병문 교수는 지난 10월 17일 총장선거에서 1순위 후보로 선출된 이후 논문표절 의혹이 잇따라 제기돼 대학측이 연구윤리 진실성위원회를 열어 논문을 심의했지만, 중대한 연구윤리 위반으로 보기 어렵다는 결론을 냈습니다. 전남대는 빠르면 주말쯤 교과부로부터 임용안이 전달될 것으로 보고 다음달 초 총장 취임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2012-12-18
  • 광주FC 경영진 총사퇴
    프로축구 광주FC의 경영진이 2부리그 추락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났습니다. 광주FC 박흥석 대표이사와 박병모 단장은 "1,2부 승강제가 도입된 첫해 성적부진으로 2부리그로 강등된데 대해 팬들에게 죄송하다"며 책임을 지고 물러난다고 밝혔습니다. 최만희 감독에 이어 경영진이 모두 물러난 광주FC는 여범규 신임감독체제로 팀을 추스리는 한편 조만간 새로운 경영진을 선임할 예정입니다./
    201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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