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개최도시 여수 불만
박람회 관람객 수가 기대치를 크게밑돌면서 박람회 개최도시 여수시가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여수시내 차량 진입이 과도하게 통제돼상권이 타격을 입고 박람회 경제효과도거의 볼수 없다는 불만입니다.이준석기자의 보돕니다.박람회장 바로 인근 오동도앞 시내순환 셔틀버스 승차장,오는 버스도 뜸하고 내리는 관광객들도 별로 없습니다 자가용들도 없어 평상시엔 심한 혼잡을빚던 거리가 무척 한산합니다스탠드업-이준석기자 현재 시각이 오전 11시35분 오동도 입구 상갑니다. 예전같으면 점심을 먹으려는 손님들로 북적일 시간이지만 지금은 이처럼 썰렁합니다 인터뷰-
2012-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