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태풍 피해 복구 사흘째 이어져
태풍 산바로 큰 피해를 입은 여수지역의 복구 작업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해일피해를 당한 오동도에서 부서진 관리사무소와 산책로, 나무데크를 걷어내고 파손된 진입도로를 복구하는 등 태풍이후 사흘째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또 집채만한 파도에 상가 30여곳이 피해를 본 여수만성리해수욕장에서는 군,경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동원돼 청소와 쓰레기수거를 하는 등 여수지역 곳곳에서 오늘도 복구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2012-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