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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유명 거리극 축제 'ACC프린지 인터내셔널' 폐막
    세계 유명 거리극을 한자리에 선보인 'ACC 프린지 인터내셔널'이 오늘 저녁 폐막했습니다. 지난 금요일 개막한 이번 축제는 '불꽃의 마법사'로 불리는 아르헨티나 극단 -작사의 공연을 끝으로 조금 전 막을 내렸습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광주광역시가 올해 처음 마련한 축제에서는 스페인, 태국 등 국내외 유명 거리극 16편이 광주 금남로와 5.18민주광장, 문화전당 곳곳에서 사흘간 펼쳐졌습니다.
    2017-06-04
  • 문화*관광사업 기관 산학협력 본격 가동
    【 앵커멘트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처음으로 전남대와 함께 문화 상품 개발에 나섰습니다. 문화*관광 관련 기관들이 지역 대학과 단순한 협력을 넘어, 컨텐츠 개발과 상품 생산*유통 등 공동 사업을 추진하면서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잡니다. 【 기자 】 프리젠테이션이 진행 중인 한 대학 연구실. 다양한 도안과 샘플을 살펴보며 도시의 이미지와 잘 어울릴만한 디자인에 대해 논의가 이어집니다. 전남대학교 디자인학과가 광주관광컨벤션뷰로의 의뢰를 받아 CI 제작 작
    2017-06-02
  • 광주에서 세계 유명 거리극 축제 개막
    세계 유명 거리극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ACC 프린지 인터내셔널'이 광주에서 시작됐습니다. 오늘(2일) 저녁 금남로 시민 퍼레이드로 시작된 이번 축제에서는 스페인과 아르헨티나, 태국 등 16편의 국내외 거리극이 공연됩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광주광역시가 올해 처음 마련한 거리극 축제는 오는 일요일까지 오후 3시부터 밤 10시 사이 광주 금남로와 5.18민주광장, 문화전당 등에서 펼쳐집니다.
    2017-06-02
  • 위탁 채용률 10%, 교육청-사학 '갈등'
    【 앵커멘트 】 광주시교육청이 사립학교 교사 채용 과정에서 잡음을 막기 위해, 교육청에 위탁 채용을 하도록 하고 있지만, 참여율은 10%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사학 법인들이 인사권 침해라며, 자체적인 채용안을 내놓겠다고 밝혀, 갈등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이 사립고등학교 법인은 올해 신규 교사를 뽑기 위해 광주교육청에 위탁채용 신청서를 냈습니다. 교육청이 1차 시험을 통해 합격자를 선발하면, 해당 법인에서 심층면접 등을 통해 교사를 뽑는 방식입니다//
    2017-06-02
  • 한·중 교류 탈 전시회, 7일까지 광주은암미술관
    한국과 중국, 영호남의 대표적인 탈 작가들의 작품이 광주에 소개됐습니다. 광주 은암미술관에서 개막한 에는 조롱박을 소재로 한 중국의 이연군 운남민족대학 교수와 창작탈의 대가인 부산의 이석금 작가, 한지 탈로 유명한 윤만식 한국민족극운동협회 이사장의 개성넘치는 탈 작품들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민주화 운동과 세월호 희생자들의 영혼을 달래는 의미를 함께 담은 이번 전시회는 오는 7일까지 계속됩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2017-06-02
  • 한·중 교류 탈 전시회, 7일까지 광주은암미술관
    한국과 중국, 영호남의 대표적인 탈 작가들의 작품이 광주에 소개됐습니다. 광주 은암미술관에서 개막한 에는 조롱박을 소재로 한 중국의 이연군 운남민족대학 교수와 창작탈의 대가인 부산의 이석금 작가, 한지 탈로 유명한 윤만식 한국민족극운동협회 이사장의 개성넘치는 탈 작품들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민주화 운동과 세월호 희생자들의 영혼을 달래는 의미를 함께 담은 이번 전시회는 오는 7일까지 계속됩니다.
    2017-06-02
  • <6/2 모닝730 타이틀 + 주요뉴스 >
    1.(국정자문위*시도지사)...분권*공약 논의)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시도지사들과 첫 만남을 갖고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지역 공약이 우선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2.(우박 피해 '눈덩이')...피해보상 '한숨') 이틀전 쏟아진 우박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천 7백ha를 넘은 걸로 집계됐습니다.피해보상도 여의치 않은 상황이어서, 농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3.(가뭄 피해 4백ha 넘어...곳곳 물 확보 전쟁) 가뭄 피해도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
    2017-06-02
  • <6/2 모닝730 이어서 조간브리핑>
    여> 잠시 후 허민 전남대 부총장과 함께 무등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재에 대해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6월 2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중앙일봅니다. CCTV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AI CCTV를 개발한다는 기삽니다. 현재 전국에 설치된 CCTV는 해상도가 100만화소 미만이기 때문에 범죄 예방에 활용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는데요. 하지만 스스로 배우는 능력이 있는 AI CCTV는 안개 낀 지역이나 악천후가 몰아치는 지역에서도 차량의 모델, 연식,
    2017-06-02
  • <6/2 모닝730 날씨 2> 양미희
    【 앵커멘트 】 남> 오늘 자외선은 강하지만 크게 덥지는 않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상캐스터 】 이제는 달력상으로도 초여름에 접어들었습니다. 어제 곳곳에 떨어진 우박이 말썽이었다면 오늘은 자외선이 비상입니다. 맑은 하늘아래 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자외선지수가 매우높음수준까지 치솟겠는데요. 외출하신다면 자외선차단에 신경써주시기바랍니다. 자외선은 강하지만 큰 더위는 없겠습니다.
    2017-06-02
  • <6/2 모닝730 날씨 1> 양미희
    【 앵커멘트 】 남> 오늘은 전국이 맑겠고 낮 더위는 주춤하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상캐스터 】 이제는 달력상으로도 초여름에 접어들었습니다. 어제 곳곳에 떨어진 우박이 말썽이었다면 오늘은 자외선이 비상입니다. 맑은 하늘아래 햇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자외선지수가 매우높음 수준까지 치솟겠는데요. 외출하신다면 자외선차단에 신경써주시기바랍니다. 자외선은 강하지만 큰 더위는 없겠습니다.
    2017-06-02
  • <6/2 모닝730 굿모닝스포츠>
    【 앵커멘트 】 박재현 > 어제 마산에서는 기아와 NC의 6차전 경기가 펼쳐졌는데요. 선발 양현종이 또 다시 무너지면서 결국 NC에 8대 7으로 패하고 말았습니다. 아쉬웠던 어제 경기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 cg1 선발로 나선 에이스 양현종이 또 다시 아쉬운 모습을 보이며 무너졌습니다. 타선에서는 나지완, 최원준, 김선빈 선수 등이 활약했지만 아쉽게 패했습니다. cg2 타구장 소식입니다. 3위 두산과 공동 4위인 sk, lg가 승리를 거뒀고 삼성이 롯데를 상대로
    2017-06-02
  • 호남대 의상디자인학과 졸업작품 패션쇼 개최
    호남대학교 의상디자인학과 졸업작품 패션쇼가 호남대 문화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1981년부터 36회째 이어오고 있는 호남대 의상디자인학과의 이번 졸업작품 패션쇼에서는 52명의 예비디자이너들이 최신 유행 경향에 맞춰 제작한 작품과 다양한 신소재들을 활용한 실험적인 작품들을 선보였습니다
    2017-06-01
  • 고려인 강제이주 80주년 '문 빅토르 초대전'
    카자흐스탄 최고 화가로 꼽히는 문 빅토르 작가 초대전이 광주 우제길 미술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고려인 강제 이주 80주년을 맞아 '아픈 기억 꿈꾸는 희망'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전시에서는 고려인 4세 화가로 세계적으로 각광받는 문 빅토르의 작품세계를 보여주는 유화와 수채화 15점이 전시됐습니다. 2014년에 이어 두 번째 한국 전시회인 문 빅토르의 이번 초대전은 오는 9일까지 계속됩니다.
    2017-06-01
  • 오늘 수능 첫 모의평가…영어 절대평가 첫 적용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가늠해볼 수 있는 올해 첫 모의평가가 치러졌습니다. 광주에서는 62개 고교 3학년 만 8천 784명과 재수생 천 590명이, 전남에서는 102개 고교 3학년과 재수생 만 6천 510명이 응시했습니다. 특히 올해 수능은 영어영역 절대평가가 시행되는 첫 해여서 난이도 파악과 함께, 수험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2017-06-01
  • 고려인 강제이주 80주년 '문 빅토르 초대전'
    카자흐스탄 최고 화가로 꼽히는 문 빅토르 작가 초대전이 광주 우제길 미술관에서 시작됐습니다. 고려인 강제이주 80주년을 맞아 '아픈 기억 꿈꾸는 희망'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전시에서는 고려인 4세 화가로 세계적으로 각광받는 문 빅토르의 작품세계를 보여주는 유화와 수채화 15점이 전시됐습니다. 2014년에 이어 두 번째 한국 전시회인 문 빅토르의 이번 초대전은 오는 9일까지 계속됩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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