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백운산 고로쇠 수액' 20일부터 본격 판매

작성 : 2026-01-14 08:25:42 수정 : 2026-01-14 08:29:51

광양시가 오는 20일부터 '백운산 고로쇠 수액'을 본격 판매합니다.

광양시는 고로쇠 수액 생산을 위해 채취와 정제 전 과정을 철저히 관리해 유통하고 있으며, 판매 가격은 18리터 기준 7만 원으로 지난해와 동일합니다.

고로쇠 수액은 전국 최초로 산림청 임산물 지리적표시제 제16호로 등록됐으며, 예로부터 뼈에 이롭다 해 '골리수'로 불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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