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 자동차 증가 속도가 인구 증가 속도를 크게 앞지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990년 114만 5천 명이었던 광주시 인구는 지난해 148만 9천명으로 34만 명 늘어난 반면,
광주시의 자동차 등록대수는 8만 2천대에서 63만 3천 대로 55만 대가 증가했습니다.
혼잡비용과 사고비용을 더한 교통비용은 1조 5천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랭킹뉴스
2026-01-19 20:37
"김포공항서 자폭하겠다" 온라인 협박글...경찰 수사
2026-01-19 20:10
법원, 한덕수 전 총리 내란 사건 1심 선고 생중계 허가
2026-01-19 17:42
제주서 40대 정신질환자가 외국인만 골라 '이마' 때려…3명 봉변
2026-01-19 17:25
16살 때 초등생 성추행·살인하고, 20년 뒤 또 성범죄 저지른 30대
2026-01-19 17:21
해남 주택 창고 화재...창고 1동 전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