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광주시당 일부 당직자들이
무소속 후보를 지지하고 나서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민주통합당 광주시당
전 * 현직 부위원장단 15명은
총선에서 광주 서구갑 민주당 후보인
박혜자 호남대 교수가 아닌
조영택 광주 서구갑 무소속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고,
이에 민주통합당 광주시당은
당혹감 속에 해당 행위에 대한
징계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
민주통합당은 공천 과정에서 진통을
겪었지만, 당이 총선 후보를 결정한 만큼 당원들은 이에 따르는 것이 도리라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1-13 16:08
빙판 건너 귀가 서두르던 50대...저수지 빠졌다 극적 구조
2026-01-13 15:56
광주대표도서관 유가족들 "참사 1달인데 재발 방지 약속 외면"
2026-01-13 11:04
'하루가 멀다하고...' 이번엔 '구몬' 교원그룹 "해킹으로 데이터 유출"
2026-01-13 10:28
혼자 있는 여성 성폭행 시도 후 달아난 50대 피의자...검거됐지만, 의식불명 왜?
2026-01-13 10:08
자기 방에 '방화' 20대 입건...주민 20명 대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