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운태 광주시장이 내년 세계기록유산 국제
자문회의 개최지로 광주가 결정된데 대해
150만 광주시민과 함께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강시장은 5·18 민주화운동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 유산으로 등재된 뒤
1년 만에 광주가 세계기록유산 국제 자문
회의 개최지로 결정된 것은 민주·인권·
평화 도시로서 광주의 위상이 확고하다는
방증이라며 광주의 도시 가치를 세계에
알리는 값진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강시장은 이와함께 문화재청, 유네스코와 긴밀하게 협력해 자문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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