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해안가에서 30대 여성과 두 자녀로
추정되는 유골이 발견돼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6시 40분쯤 함평 돌머리
해수욕장 인근에서 유골 상태의 변사체가
갯바위에 흩어져 있는 것을 관광객이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해경은 1차 검안 결과 30대 여성과
10살 가량의 어린이, 생후 6개월 정도의
신생아로 추정하고 있으며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해 신원파악에 나서는 한편 범죄와의
연관성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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