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노조가 졸속적인 우리은행
민영화 중단과 광주은행의
분리 매각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우리금융지주의 우리은행과 경남은행,
광주은행 등은 분리매각을 통해서도
스스로 생존할 수 있는데도
정부가 초대형 은행을 만들려는 욕심
때문에 오히려 민영화를 지연시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김석동 금융위원장이
우리금융 인수 대상으로
외국 자본까지 끌어들이려 하는 것은
제2의 외환은행 사태를 초래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14 21:18
스키캠프서 초등생 여제자 추행한 40대 교사 구속
2026-01-14 16:55
환자 옮기던 구급차와 트럭 충돌해 환자 사망·소방관 2명 중상
2026-01-14 16:09
보험 해지 상담하다 흉기 난동 50대 검거...보안요원 중상
2026-01-14 15:55
여수서 탱크로리 5m 철길 아래로 추락...열차 잠정 중단
2026-01-14 14:18
'전처 보복 살해 후 방화' 30대...징역 45년 중형 선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