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을 투약한 뒤 경찰에게 흉기를
휘두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어제 새벽 남구 노대동의 한 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낸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35살 박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필로폰을 투약한 뒤 운전을 하던 박씨는
환청이 들리자 스스로 신고를 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경찰은 옷에서 발견된 주사기와 백색 가루에 대해 국과수에 성분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6 23:07
'횡단보도 줄지어' 도심 멧돼지 떼 출몰…2마리 아직 못 찾았다
2026-01-16 23:05
'보험 해지 다툼 끝 흉기'…보안요원 찌른 50대 구속
2026-01-16 21:59
"엘리베이터? 사다리차?"…경찰, '김병기 금고' 사흘째 추적
2026-01-16 20:55
"북한에 무인기 내가 보냈다" 대학원생, 尹 대통령실 근무 이력
2026-01-16 20:17
‘서대문역 돌진’…버스 기사 "브레이크 먹통"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