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민선 5기 남은 2년 간 일:자리 창:출을 최:대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자리의 질 등 실효성은 의문입니다. 백지훈 기잡니다.
강운태 광주시장은 후반기 시정 추진 방향으로 일자리 창출에 방점을 찍었습니다.
( 강운태 / 광주시장 )
일자리 보태기와 나누기 운동을 통해
전반기 5만5천개 보다 많은 6만 개를
만들겠다는 겁니다.
일자리 없는 성장을 막기 위해, 매출에
비례해 인력 채용을 늘리는 기업에 대해
행정적*재정적 인센티브를 적극 지원한다는 구상입니다.
근로시간을 OECD 평균 수준으로 9시간
줄여, 새로운 사람을 뽑아 충당하기로 하고, 우선 도서관과 산하 공기업 등 공공부문 부터 추진해 기업으로 확산시키겠다는
생각입니다.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적 기업을 200개
더 만들고, 광주 지식창업센터을 설립해
아이디어를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실효성이 의문입니다.
지난 2년 간 5만개나 되는 일자리를 만들었다지만, 고용률은 여전히 전국 대도시
중 최하위권입니다.
일자리의 질은 더 큰 문젭니다.
공공근로나 비정규직이 대부분인데다,
정규직이더라도 급여 수준이나 근무 여건이 열악한 영세 중소기업들이 많아 구인난과 구직난의 엇갈림 현상이 심각합니다.
( 홍진태/ 광주시 투자고용국장 )
숫자 놀음 지적을 받아 온 광주시의 일자리창출 정책이 민선5기 후반기에는 질적인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지 후속대책이
주목되고 있습니다kbc 정재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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