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일부 학교들이 운영위원 등이
운영하는 사업체와 100건 이상 계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지난 2008년부터
4년간 광주지역 15개 초.중.고등학교에서 운영위원이나 그 배우자 등과 계약한
사례가 136건에 이르고 금액도 1억8천여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감사원은 계약을 한 운영위원이나 배우자가
모두 19명으로 운영위원들은 해당학교와
영리를 목적으로 계약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랭킹뉴스
2026-01-17 20:01
나뭇더미 옮기다 깔려…전직 군의원 숨진 채 발견
2026-01-17 19:32
대낮 금은방서 女업주 살해·금품 훔쳐 도주한 40대 강도 구속
2026-01-17 14:37
'20층 높이' 쓰레기산 '와르르'...작업자 등 28명 사망·8명 실종
2026-01-17 09:47
"명문대·자산가라더니" 사기결혼 4억 뜯고 "부부면 처벌 안 돼" 결말은?
2026-01-17 08:49
"방향 감각 없어" 짙은 안개 속 해루질하던 50대 숨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