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기 전학사태를 빚고 있는 광주지역
보문고의 전학신청 학생이 95명으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그제와 어제 전학을 신청한 보문고 학생이 83명으로 알려졌으나
12명이 보문고에서 다른 자사고로 전학을 신청해 모두 95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보문고 1학년의 전학신청
학생 수가 전체 208명 중 절반에 가까워
학교 측의 재정부담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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